사이버총무(2008-06-04 14:42:45, Hit : 2323, Vote : 0
 동문 사칭 사기행위 주의 경보

동문 사칭 사기행위 주의 경보

최근 52회 동문(또는 선/후배)임을 사칭하여, 우리 동기들에게 잡지(한겨레 21, 매경이코노미 등)
구독을 요구하여 피해를 주는 불미스런 일이 발생하고 있습니다.

* 동창들과 연락이 소원(疏遠)한 또는 작고한 동문 이름을 사칭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.
   * 최근에는 김동수 동문(4반, 사망)을 사칭한 사례가 있음.
   이런 경우 100% 사기라고 보시면 되고,
   통화를 하시게 되면, 상대방의 연락처를 확보하여 '법적' 조치를 취하겠다고 겁을 주셔야 됩니다.
   또한 동문들의 연락처가 외부에 누출되어 악용되는 사례가 없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.

지난 2004~2005년 경에도 이와 같은 사기행위가 기승을 부려 피해를 본 사례가 여럿 있었습니다.

향후 이와 같은 일이 발생시에는 동창 임원진에게 즉시 통보해 주시기 바랍니다.

★ 동창 모임에 열심히 참석하여 이와같은 피해를 입지 않도록 합시다!!!




♣ 대전 동문 6월 모임 안내 ♣
♣ 재경 대전고52회 2008년도 5월 모임 안내 ♣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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